작년에 어린이날 기념으로 회사에서 선물받은 드림아트 MS-98W 98피스 우드케이스 아트 세트를 소개해 본다. 회사에서 여러가지 품목 중에서 하나를 고르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나마 이게 가장 괜찮아 보여서 골랐었지만, 작년 당시에 세 돌이 지난 우리아이에게는 살짝 안 맞는 용품이었던 것 같긴 했다.
최근에 이것저것 색칠 하는 것도 좀 하고 그림도 좀 그리기 시작하면서 요즘에서야 꺼내서 좀 사용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. 아빠가 너무 앞서 나가서 미안~ 사실은 내가 미술용품에 대해서 한이 좀 서려 있었던지라 작년 우리아이에게는 아직 좀 무리가 있을 줄 알면서도 고르긴 했다.
이 이야기는 포스팅 끝부분에 별도 링크를 통해서 소개를 하겠다.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회사에서 몇 가지 용품 중에서 하나를 고르도록 안내를 받았는데 올해에는 작년에 비해서 가격대가 확 떨어지는 것들로 구성을 하다보니 정말 고를 만한 게 너무나도 없어서 고민이라는...
회사가 돈을 좀 잘 벌어야 하는데 입사 이래 수직...